한채영, 여전한 바비인형…군살 없는 각선미 [N샷]
김민지 기자 2026. 6. 16.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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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영(45)이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15일 한채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한채영은 선글라스를 끼고 원피스를 입은 '베케이션룩'을 입고 리조트 내 수영장을 가는 모습이다. 원피스를 입은 한채영은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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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한채영(45)이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15일 한채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한채영은 선글라스를 끼고 원피스를 입은 '베케이션룩'을 입고 리조트 내 수영장을 가는 모습이다. 원피스를 입은 한채영은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채영은 최근 틱톡 등의 창구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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