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대촌농협, ‘2026년 조합원 자녀 학자금 전달식’ 개최

장재혁 기자 2026. 6. 15.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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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촌농협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정진하고 있는 조합원의 대학생 자녀 16명을 선발해 총 1500만원의 학자금을 전달했다.

대촌농협은 조합원 복지 증진을 위해 2001년부터 올해까지 26년째 매년 학자금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1398명에게 7억3000만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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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명에게 총 1500만원 전달

광주광역시 대촌농협(조합장 이환형)은 최근 본점에서 지역사회 인재를 육성하고 조합원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2026년 조합원 자녀 학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사진).

이날 대촌농협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정진하고 있는 조합원의 대학생 자녀 16명을 선발해 총 1500만원의 학자금을 전달했다.

대촌농협은 조합원 복지 증진을 위해 2001년부터 올해까지 26년째 매년 학자금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1398명에게 7억3000만원을 지원했다.

이환형 조합장은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공동체에 따뜻하고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핵심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복지 향상과 인재 육성에 앞장서며 농민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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