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수가 없다…임영웅, 아이돌차트 272주 연속 1위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6. 6. 15. 17:2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임영웅. 사진|스타투데이DB
가수 임영웅이 6월 2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최다득표자에 올랐다.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지난 6월 8일부터 6월 14일까지 집계된 평점랭킹에서 임영웅은 30만 4812표를 얻어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이로써 임영웅은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272주 연속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2위는 이찬원(7만 3508표)이 차지했다. 이어 지민(방탄소년단, 8797표), 박창근(8644표), 송가인(7520표), 이병찬(6580표), 박지현(6442표), 영탁(5346표), 진(방탄소년단, 4993표), 뷔(방탄소년단, 4297표)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임영웅은 2020년 방송된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서 1위를 차지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그는 ‘이제 나만 믿어요’,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사랑은 늘 도망가’ 등의 노래를 발표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