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위 추락' 롯데, 유강남·이서준·이호준 1군 엔트리 말소

이상철 기자 2026. 6. 15. 16:5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롯데 자이언츠 포수 유강남. ⓒ 뉴스1 김기남 기자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야구 최하위로 추락한 롯데 자이언츠가 1군 엔트리를 대거 바꿨다.

롯데는 15일 포수 유강남, 내야수 이서준, 이호준 등 3명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지난 13일 1군 선수단에 합류한 유강남은 이틀 만에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롯데와 4년 계약의 마지막 시즌을 보내는 유강남은 45경기에서 타율 0.233(103타수 24안타) 3홈런 7타점 8득점 OPS(출루율+장타율) 0.635 득점권 타율 0.125로 부진하다.

백업 멤버로 뛰었던 이서준과 이호준도 짧은 1군 생활을 마쳤다.

24승1무39패로 10위에 머물러 있는 롯데는 이번 주 8위 SSG 랜더스(27승1무37패), 9위 키움 히어로즈(26승1무40패)와 원정 6연전을 치른다.

키움은 내야수 김태진과 왼손 투수 윤석원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KT 포수 강현우도 2군행을 통보받았다.

rok195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