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과 튀니지 경기 후 반응하는 축구 팬들
민경찬 2026. 6. 15. 14:14

[과달루페=AP/뉴시스] 14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 스웨덴(38위)과 튀니지(45위)의 경기 후 스웨덴 팬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세리머니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스웨덴이 튀니지를 5-1로 물리쳤다. 2026.06.15.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하원미,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자리…"돌았냐"
- 김정은 "친구 중에 이재명 있어…만나면 남북정상회담"
- 서인영 "카이스트 촬영 때 화장실서 내 욕 들었다"
- 19살 차 결혼 이한위 "아내가 먼저…혼내고 만류했지만"
- "수박 좀 집까지 들어달라"는 이웃의 황당 부탁…거절 못 하는 남편에 아내 폭발
- 손예진, 훌쩍 큰 아들과 손잡고 여행…현빈 닮았나
- 신혼여행 가서 낯선 외국인 여성과 스킨십한 남편…"파혼해야겠죠?"
- 염색약 범벅한 채 나타난 황정음 "아들 둘 키워봐라"
- 전현무·양세찬, 월드컵 응원 중 뽀뽀…카리나·윈터도 만났다
- 고소영, 데뷔 35년만에 깜짝 변신 "훨씬 젊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