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 김명수 전 합참의장 구속 기로 [뉴시스Pic]
류현주 기자 2026. 6. 15. 14:10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청사를 나서고 있다. 2026.06.15. xconfind@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5/newsis/20260615141025061fzut.jpg)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의혹을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부본부 의장이 구속 기로에 섰다.
15일 서울중앙지법 부동식 내란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9시30분부터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는 김 전 의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했다.
김 전 의장은 1시간 50여 분 만에 심사를 마치고 법원을 나서며 취재진에 "성실히 소명했다"고 답했다.
김 전 의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합참 지휘통제실에서 군이 국회 등에 투입되는 상황을 지켜보며 계엄사령부를 함께 구성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김 전 의장에 대한 구속 여부는 이르면 이날 늦은 오후께 결정될 전망이다.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청사를 나서고 있다. 2026.06.15. xconfind@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5/newsis/20260615141025240rqef.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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