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49kg에서 더 뺐나…볼살 쏙 빠진 얼굴선+퀭한 눈 '눈길'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가 평소보다 야윈 모습의 근황을 공개했다.
홍현희는 15일 자신의 SNS에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을 받는 모습이 담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미용 가운을 두른 채 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과거 방송에서 보여준 건강미 넘치는 둥근 얼굴선과 달리, 볼살이 다소 빠져 홀쭉해진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무표정 속 평소보다 퀭해 보이는 눈빛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홍현희는 지난해 12월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를 통해 60kg에서 49kg까지 11kg가량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고 '위고비'를 맞은 것이 아니냐는 논란에 휩싸였으나, 지난 1월 해당 채널에 '분노의 현희'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이를 해명했다.
당시 그는 "제가 열심히 노력한 결과물"이라며 "살을 빼고 나니까 '다이어트 모델하자, 제품 모델 하자' 하는데 거절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난 그걸 먹고 뺀 게 아니라 나만의 루틴을 갖고 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는 당시 감량했던 49kg보다도 더욱 야윈 듯한 모습을 보여 팬들 사이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한편 1982년생으로 올해 44세인 홍현희는 2018년 4살 연하의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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