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해외에서 팀복 맞춘 박재범+롱샷 목격→그룹인 줄 알았다" ('제이팍씨') [순간포착]

최지연 2026. 6. 15.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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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팍씨'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가수 최예나가 해외에서 박재범과 롱샷을 보았다고 말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제이팍씨'에는 '전문가 예나한테 하이디라오를 배워봤다 (ft.예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최예나와 박재범은 건국대 축제를 가기 전 음식점에서 만나 어색하게 인사를 건넸다. 홍보 거리도 없이 나왔다는 최예나는 "왜 저를 부르셨냐"며 "박재범과 하이디라오에 있는 상상을 한 번도 안 해봤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제이팍씨' 영상

최예나는 박재범에게 "제 추구미다. 나이가 가늠이 안 되는 외모"라며 12살 연상인 박재범을 칭찬했다. 그러더니 "마카오에서 뵀다. 저만 봤는데 열심히 가는데 옆에서 옷을 맞춰서 팀복처럼 입고 가시는 분들을 봤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룹인가 했는데 선배님이 계셨다"며 단체복을 입고 지나가는 박재범과 롱샷을 봤다고 우회적으로 언급했다. 

한편 박재범은 롱샷과 합작 프로젝트 '4SHOBOIZ Vol. 2: 4SHOVILLE'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에 음악방송은 물론, 박재범의 월드투어 공연에서도 롱샷과 함께 무대를 꾸몄다. 또한 유튜브, 예능, 행사조차도 롱샷과 박재범은 한 그룹처럼 함께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제이팍씨'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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