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기은세, 20대로 착각할만..서촌 사로잡은 ‘동안 비주얼’

박하영 2026. 6. 14.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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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배우 기은세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기은세는 자신의 계정에 “서촌 탐방. 맛집들 다 찾아봐야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기은세는 긴 바지에 홀터넥 나시를 입고 올 블랙룩을 완성했다. 베이지 톤의 가방을 포인트 매치한 꾸안꾸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서촌 나들이를 나선 듯 기은세는 카페와 길거리 곳곳에서 포즈를 취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기은세는 20대라 해도 믿을 만한 비주얼은 물론, 군살 하나 없는 잘록한 허리라인과 늘씬한 자태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기은세는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현재 그는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mint1023/@osen.co.kr

[사진] ‘기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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