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은 부자+미남+NO 입냄새”… 미미, 14년간 솔로 이유 있었네 (‘런닝맨’)

서예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syjiii@gmail.com) 2026. 6. 14.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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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사진ㅣSBS
미미가 이상형을 공개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는 김동현과 미미가 일일 게스트로 출격했다.

이날 방송에서 미미는 17세 이후 14년간 솔로라며 “대시도, 썸도, DM도 없었다”라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지예은이 “미미야 언니가 알려줄게. 언니가 남자 마음을 잘 안다”라며 부끄러워하자 유재석은 “저기 치아바타다. 예은이가 치아, 남자친구가 바타다”라며 거들었다.

김동현이 체육관에서 인연을 만들라고 하자 미미는 “돈 많은 분도 계시냐”면서 “돈 많고 잘 생기고 성격 좋고 입 냄새 안 나는 분이어야 한다. 입 냄새 나면 사탕 때려 넣는다. 그래서 아무도 없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2015년 오마이걸로 데뷔한 미미는 현재 솔로 앨범 준비와 함께 드라마 ‘개인적인 택시’로 연기에 도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런닝맨’은 일요일 오후 6시 15분 SBS에서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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