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칠포해수욕장 인근서 패러글라이딩 하던 70대 추락
김미지 기자 2026. 6. 14.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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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70대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3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칠포해수욕장 근처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70대 A씨가 공중에서 떨어졌다.
A씨는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중 칠포해수욕장 인근에 있는 전신주 전선과 부딪힌 후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인 A씨에게 응급처치 및 전문 소생술을 시행하고 병원으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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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돼
기사와 직접적 연관이 없는 사진입니다. 클립아트코리아

포항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70대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3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칠포해수욕장 근처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70대 A씨가 공중에서 떨어졌다.
A씨는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중 칠포해수욕장 인근에 있는 전신주 전선과 부딪힌 후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인 A씨에게 응급처치 및 전문 소생술을 시행하고 병원으로 옮겼다. A씨의 현재 상태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미지 기자 unknown@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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