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아우, 아파. 지금 우박이…” 돌풍·천둥번개·우박 주의
김세정 2026. 6. 14. 17:20
14일 오후 KBS에는 경기도 수원시 시청자들의 제보가 잇따랐습니다.
모두 우박이 떨어졌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전국 곳곳에 강한 소나기가 쏟아진 가운데, 현재 서울 북부와 경기 부천과 인천에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기상청은 대기가 불안정해 돌풍·천둥번개·우박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상청은 기상청 예보TV(옙TV)를 통해 "오늘 상공 약 5km 상층에서는 영하 12도 이하의 차가운 공기가 우리나라를 지나면서, 낮 사이 데워진 뜨거운 공기와 연직으로 기온차가 커져 불안정도 강해지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로 인해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으니 시설물과 농작물 관리, 안전사고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화면 제공: 정기봉, 이은혜, 김유진, 최은지, 영상편집: 오미랑)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김세정 기자 (mabelle@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해협만 열면 뭐 해” 종전 눈앞에 둔 트럼프 G7 ‘결판’ [지금뉴스]
- “SAMJEONNIX 뜻 알아요?”…NYT가 ‘K반도체’ 퀴즈 낸 이유는 [잇슈#태그]
- 장동혁 “李, 본인부터 바꿔야…‘재선거’ 목소리 듣길” [지금뉴스]
- 조승래, 대통령 ‘여당 책임 강조’ 글에 “지도부 겨냥 해석은 왜곡” [지금뉴스]
- 대만의 바람이 한국을 추월하고 13배가 된 비결
- 대통령 순방 이번에도 동행한 이재용…페라리와는 무슨 인연?
- 월드컵 1차전 승리로 대한민국 대통령이 받은 선물 [이런뉴스]
- “출발조차 포기”…사다리 앞에서 멈춰 선 이유 [찢긴세대]②
- 90+4분에 터진 기적…스위스 무너뜨린 카타르의 극장골 [현장영상]
- 24년만에 우승 도전 브라질 아프리카 강호 모로코와 무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