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적 인기' 타코 먹으러간 손흥민, 멕시코 사람들에 둘러쌓여

이재호 기자 2026. 6. 14. 13:1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세계적인 인기다. 휴식일에 선수들과 타코를 먹으러 간 손흥민을 보자 군중들이 둘러쌓고 폭스 스포츠에서는 종업원 인터뷰까지 했다.

멕시코의 폭스 스포츠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멕시코 과달라하라 내 타코집을 방문한 것을 보도했다.

ⓒ폭스 스포츠

손흥민은 김승규, 아버지 손웅정 씨 등과 함께 휴식일을 맞아 멕시코 현지 타코를 맛보기 위해 타코집을 방문했다.

그러나 이 사실은 금방 알려졌고 손흥민이 워낙 국제적 스타이기에 사람들이 손흥민을 보기 위해 몰려들었다. 이 사실을 알고 폭스 스포츠 역시 취재를 나섰고 이미 손흥민이 떠난 후지만 손흥민에게 서빙했던 종업원은 손흥민이 어떤 소스를 어떻게 먹었는지 설명하기까지 했다.

결국 사람들이 너무 몰린 손흥민은 경호원들의 도움을 받아 현장을 빠져나갔다.

멕시코에서조차 타코를 먹기 힘들 정도로 세계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손흥민이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