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장윤주, 속옷 입고 등장…스태프들 "너무 예쁘다"

박효주 기자 2026. 6. 1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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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속옷 광고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윤쥬르 장윤주 갈무리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속옷 광고 촬영을 앞두고 운동량을 늘리는 등 철저한 몸 관리에 나섰다고 밝혔다.

장윤주는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속옷 광고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날 제작진은 노출이 있는 촬영에 부담은 없는지 물었고, 장윤주는 "부담된다. 어떻게 부담이 안 되겠느냐"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촬영을 위해 특별히 관리한 부분이 있느냐는 질문에 "운동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장윤주는 "원래는 2주에 2번, 2시간씩 운동하는 게 일과 병행하기에 가장 좋은 루틴"이라며 "이번 촬영을 앞두고는 운동 횟수를 4번으로 늘렸다"고 설명했다.

피부와 몸 상태를 위한 관리도 강화했다. 그는 "평소에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관리를 받는데 이번에는 세 번 받았다"고 밝혔다.

식단 관리 비법도 공개했다. 장윤주는 "다이어트할 때 꿀물을 자주 마신다"며 "당도 보충이 되고 비타민도 풍부하다. 소화도 잘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도 달걀과 고구마, 꿀물을 챙겨 왔다"고 덧붙였다.

촬영 현장에서 장윤주가 속옷을 입고 등장하자 스태프들은 "너무 예쁘다"며 감탄했고, 장윤주는 프로다운 모습으로 촬영을 마쳤다.

박효주 기자 app@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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