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 샘킴 vs 김풍 2위 쟁탈전! '부산 갈매기' 최용수 위한 제철 해산물 대결
방송: 오늘(14일) 저녁 8시 50분

오늘(14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부산 갈매기' 최용수의 식재료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샘킴과 김풍은 '부산 갈매기' 최용수를 위해 제철 해산물을 활용한 요리 대결에 나선다. 김풍은 최근 '별 따는 재미'에 푹 빠졌다는 샘킴을 향해 "공풍증을 다시 한번 불러일으키겠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친다. 이에 샘킴은 "최용수가 출연한 프로그램을 정주행할 정도로 팬이 됐다"며 뜻밖의 팬심을 고백한다. 특히 샘킴은 별을 얻기 위해 최용수 성대모사까지 선보이며 남다른 승부욕을 불태워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현재 동률을 기록 중인 샘킴과 김풍은 단독 2위 자리를 놓고 승부를 벌인다.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는 손종원의 뒤를 이어 누가 2위 자리를 차지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승부를 가를 최용수의 선택에도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지난 방송에서 AI의 힘을 빌린 시식평으로 웃음을 안긴 '최GPT' 최용수가 이번에는 어떤 맛 평가를 내놓을지 기대를 모은다.
두 번째 대결에서는 '하우스 엔터 대표' 최용수의 위상을 되살려줄 요리를 주제로 최현석과 정호영이 맞붙는다. 정호영은 최근 분무기를 믹서기에 꽂으려 했던 최현석의 실수를 언급하며 "오늘은 제가 없어서 코치해 줄 사람이 없는데 괜찮겠냐"라고 도발한다. 이에 '가훈이 허세'라고 밝힌 최용수와 뜻밖의 공통점을 발견한 '허세 엔터' 최현석은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내며 팽팽한 승부를 예고한다.
한편, 이번 대결에서는 색다른 디스전도 펼쳐진다. 최현석은 정호영을 향해 "하루에 게시물을 하나씩 올리는 'SNS 중독'"이라며 "가끔은 보기 힘든 게시물도 올라온다"라고 디스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정호영은 "그래도 사람들이 좋아해 준다"라며 전혀 흔들림 없는 반응으로 신경전을 이어간다. 두 셰프의 양보 없는 신경전이 계속되자, MC 김성주는 "최현석이 이기면 정호영 SNS 일주일 금지"라는 파격 공약을 제안하고, 정호영 또한 이에 맞서는 공약을 내걸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정호영의 'SNS 금지'를 건 두 셰프의 치열한 맞대결은 오늘(14일) 저녁 8시 50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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