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바 군단’ 브라질 vs ‘돌풍’ 모로코, 내일 ‘빅매치’
KBS 2026. 6. 13. 21:47
내일 축구팬들의 심장을 뛰게할 우승후보 브라질 경기가 있는데요.
영원한 우승 후보 '브라질'과 돌풍을 예고한 복병 모로코가 경기가 빅매치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우승 제조기' 안첼로티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브라질.
폭발적인 득점력으로 막강 화력을 예고하고 있는데 네이마르가 부상 여파로 1차전 불참하는 게 걱정입니다.
이에 맞서는 모로코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아프리카 최초 4강 신화를 썼는데 물 샐 틈 없는 '질식 수비'와 번개같은 역습으로 브라질 골문을 호시탐탐 노리며 이변에 도전합니다.
사실상 C조 1위 결정전으로 불리고 있는 이번 승부! 일요일 아침 KBS와 함께 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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