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말투 어눌' 건강 이상설에 "전혀 문제없이 멀쩡해" 해명('놀뭐')

최신애 기자 2026. 6. 13. 19:0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출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경규가 건강이상설을 일축했다.

13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놀뭐')에는 '예능의 왕' 이경규와 '호위 무사' 이윤석이 출연한 '왕의 버라이어티' 특집이 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이경규와 반갑게 인사한 뒤, "최근에 (김)용만이 형이랑 골프 콘텐츠를 자주 찍으시더라. 저는 자주 보는데 댓글에 건강 이상설이 돌았다"고 말했다.

이에 이경규는 "전혀 문제없다. 멀쩡하다"고 확실히 했고, 유재석도 "오늘 얼굴이 굉장히 좋아 보이신다"고 화답했다.

또한 유재석은 옆에 서있는 이윤석에게 "윤석이는 왜 아무 말 안 하냐"고 물었고, 이경규가 대신해서 "얘는 끼어드는 걸 못하게 막았다, 제가. 신호를 보내준다"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앞서 이경규는 최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영상에서 다소 어눌한 말투를 보여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이경규 씨가 최근 육아와 낚시 등 긴 시간 체력을 쓰는 촬영을 진행해 컨디션에 문제가 있었던 것 뿐, 건강엔 문제가 없다"고 해명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