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여름밤 축제 '삼다 콘서트' 7월 4일까지 진행

문수희 기자 2026. 6. 13. 17:5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심 속 여름밤 축제 '삼다 콘서트'가 어제 개막을 시작으로 제주시 연동 삼다공원 일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다음 달 4일까지 모두 8차례에 걸쳐 열리는  이번 삼다콘서트는 초여름 저녁 선선한 바람 속에서 전 세대가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지고 있습니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마다 윤도현과, 폴킴, 크라잉넛, 정예원 등 유명 아티스트 뿐 아니라 제주에서 활동하는 뮤지션과 동호인들이 다채로운 공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또 올해는  골목 상권 활성화 차원으로 관람객이 연동 상권이나 누웨마루거리에서 2만 원 이상 소비한 영수증을 가져오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주는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KCTV제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