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이버5' 공개‥주우재 "이번엔 내가 책임질 것" 자신감

황소영 기자 2026. 6. 13. 17:17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도라이버5'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가 새로운 시즌과 함께 한층 더 강력해진 게임 포맷으로 돌아온다.

13일 공개되는 '도라이버 – 더 게임 오브 데스'는 돈이 아닌 남은 수명을 기준으로 순위를 가르는 이색 경쟁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각기 다른 연령대와 설정이 반영된 여러 공간에서 게임을 진행하며, 생존과 승리를 동시에 겨루게 된다.

이번 시즌에서 10대부터 노년층까지 다양한 설정이 적용된 방이 등장해 상황극과 게임 요소가 결합된 독특한 전개가 펼쳐진다. 특히 각 참가자에게 주어진 조건이 모두 달라 단순한 실력 경쟁이 아닌 예측 불가능한 흐름이 이어진다.

이 가운데 주우재는 방송 초반부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며 분위기를 주도한다. "이번에는 내가 책임지겠다"는 취지의 발언으로 팀 내 중심 역할을 자처한다.

이에 앞서 홍진경은 최근 이사를 한 주우재에게 고가의 조명을 선물하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낸 바 있다. 이 일화는 방송 내에서도 언급되며 두 사람의 관계에 또 다른 의미를 더한다.

하지만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되자 분위기는 예상과 다르게 흘러간다. 주우재는 생각보다 까다로운 미션과 변칙적인 규칙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며 긴장한다. 반면 홍진경은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주우재에게 기대를 건다.

제작진은 이번 시즌을 통해 단순한 예능을 넘어 상황 설정과 캐릭터 플레이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게임 예능을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