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5 날씨] 서울 올 들어 가장 더웠다…내일, 전국 곳곳 소나기

정희지 2026. 6. 13. 17:1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뜨거운 주말입니다.

오늘 지도에 붉게 보이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한낮에 30도를 웃돌았는데요.

서울이 31.9도로 올들어 가장 더웠고, 경주는 33도까지 치솟았습니다.

오늘 저녁까지 호남 서부와 제주도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도 소나기 예보가 있는데요.

오후부터 전국 내륙 곳곳에 5~50mm의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소나기가 내리는 동안에는 돌풍과 벼락, 우박이 동반될 수 있겠습니다.

내일 전국 하늘에는 구름 많겠고, 제주도는 흐린 가운데 비가 조금 오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 서울이 20도, 광주, 대구는 19도로 출발하겠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29도, 대전 30도, 대구는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와 제주 해상에서 최고 3m로 높게 일겠습니다.

다음 주엔 대체로 맑겠고, 서울의 낮 기온 30도를 웃돌며 덥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정희지 기상캐스터/그래픽:김지은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정희지 기상캐스터 (heeji@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