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이재현, 허리 골타박 진단으로 엔트리 말소(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내야수 이재현이 골타박 증세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삼성 구단은 13일 "이재현은 허리 통증이 계속돼 12일 자기공명영상(MRI) 검사를 받았고, 골타박이 호전되지 않았다는 진단이 나왔다"며 "이재현은 당분간 휴식을 취한 뒤 2주 후 재검사를 통해 향후 훈련 계획을 세울 예정"이라고 전했다.
삼성은 이날 왼쪽 허리 담 증세로 통증을 안고 있는 주전 포수 강민호도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키움, 이용규 플레잉코치 빈자리에 장영석 2군 코치 이동
![삼성 라이온즈 이재현 [삼성 라이온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3/yonhap/20260613171548375lmei.jpg)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내야수 이재현이 골타박 증세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삼성 구단은 13일 "이재현은 허리 통증이 계속돼 12일 자기공명영상(MRI) 검사를 받았고, 골타박이 호전되지 않았다는 진단이 나왔다"며 "이재현은 당분간 휴식을 취한 뒤 2주 후 재검사를 통해 향후 훈련 계획을 세울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재현은 올 시즌 38경기에 출전해 타율 0.243, 8홈런, 21타점의 성적을 냈다.
그는 최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도 뽑혔다.
삼성은 이날 왼쪽 허리 담 증세로 통증을 안고 있는 주전 포수 강민호도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전날 LG 트윈스를 대파하고 분위기 전환에 나선 롯데 자이언츠는 2군으로 보냈던 주축 선수 4명을 대거 불러올렸다.
외야수 전준우와 불펜 정철원, 포수 유강남, 내야수 노진혁이 엔트리에 합류했다.
무릎 통증으로 빠져있던 kt wiz 포수 장성우도 이날 콜업됐다.
키움 히어로즈는 음주운전 사고로 불명예 은퇴한 이용규 플레잉코치의 빈자리에 장영석 2군(퓨처스) 코치를 불렀다.
장 코치는 1군 타격코치를 겸하는 강병식 수석코치와 함께 1군 타격 파트를 맡을 예정이다.
다만 키움은 이날 실무진의 착오로 장 코치의 1군 등록 절차를 마치지 못했다.
키움 관계자는 "장 코치는 1군에 합류했으나 경기에는 14일부터 함께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cycl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차고 바닥에 앉아 쉬던 90대, 며느리 주차 차량에 치여 숨져 | 연합뉴스
- 창원서 운전 중 시비 붙자 엽총 꺼내 보여준 50대 경찰 조사 | 연합뉴스
- "외할머니가 때려요" 경찰서까지 찾아갔지만…아동은 결국 숨졌다 | 연합뉴스
- 하영 측 "증조부 의사 안상호, 친일 의혹은 사실무근" | 연합뉴스
- '보조금 12억5천여만원 꿀꺽'… 충남도 공무원 경찰 자수 | 연합뉴스
- 김건희, 로저비비에 수수 인정…"영부인에게 클러치백이 필수품"(종합) | 연합뉴스
- 배우 김지원, 서울대어린이병원에 후원금 1억원 기부 | 연합뉴스
- 어둠 속 바다서 11시간 버틴 낚시객 3명…구명조끼가 살렸다 | 연합뉴스
- '핑크퐁 아기상어 체조' 속 소년, 10년 만에 노래로 돌아온다 | 연합뉴스
- "앉기 싫어"…어린이 착석 거부에 캐나다 항공편 운항 취소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