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 딸’ 성빈, 47kg ‘뼈말라’ 미녀로 컸다
이다원 기자 2026. 6. 13. 17:02

배우 성동일 딸 성빈이 아름다운 숙녀로 자랐다.
성빈은 12일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의 ‘해방토크’에 출연해 성동일, 성준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성빈의 늘씬한 자태가 눈길을 끌었다. 현재 현대무용을 전공하고 있는 성빈은 47㎏의 ‘뼈말라’ 미녀로 자라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성동일은 “빈이가 예전 모습이 별로 없다. 지금 한 47kg 나간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성동일은 2003년 박경혜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성빈은 2008년생으로 2014년부터 2015년까지 MBC ‘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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