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하루 만에 450만원 '명품 플렉스'…아울렛서 거침없는 쇼핑

박주원 2026. 6. 1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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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박주원 기자]

배우 최화정이 공식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다. / 사진=텐아시아 DB

배우 최화정이 아울렛에서 통 큰 쇼핑을 선보였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쇼핑의 여왕 최화정, 명품 똑부러지게 득템하는 숨은 매장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10년 만에 아울렛 쇼핑에 나선 최화정의 모습이 담겼다.

최화정은 아울렛으로 향하던 중 자신의 가치관을 밝혔다. 그는 "명품이나 소유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며 "진정한 럭셔리는 태도에 있다. 내 몸과 행동, 분위기에서 자연스럽게 여유가 묻어나야 한다. 늘 여유로운 태도를 갖는 것이 진짜 럭셔리"라고 말했다.

최화정이 아울렛 쇼핑에서 플렉스했다. / 사진='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유튜브 영상 캡처


아울렛에 도착한 최화정은 곧바로 쇼핑에 나섰다. 첫 번째로 방문한 편집숍에서 여러 의류를 구매한 그는 총 354만원 상당의 제품을 결제했다. 직원이 할부 결제 여부를 묻자 "일시불로 해달라"고 답해 쿨한 면모를 보여줬다.

이후에도 쇼핑을 이어간 최화정은 다양한 옷들을 추가로 구매했다. 모든 쇼핑을 마친 뒤 이날 사용한 금액을 확인한 그는 "약 450만원 정도를 지출했다. 예상보다 조금 더 썼다"고 말했다. 이를 본 제작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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