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cm·44kg' 정지소, 숏컷 변신하고 '잘생쁨' 배우 등극했다…여자도 반하겠어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키 162cm에 몸무게 44kg로 알려진 배우 정지소가 색다른 헤어스타일과 독보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정지소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라는 이모지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정지소는 짧게 자른 숏컷 헤어스타일로 새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붉은색 소파를 배경으로 촬영된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얼굴 한쪽을 화면 가득 담아냈으며 자연스럽게 내려온 앞머리와 또렷한 눈매, 맑은 피부가 어우러져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카메라 밖을 바라보는 시선과 차분한 표정이 더해지며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정지소는 같은 공간에서 붉은색 소파에 기대어 옆모습을 드러냈다. 검은색 반소매 상의를 착용한 채 은은한 미소를 띤 모습은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전했고 짧아진 헤어스타일이 얼굴선을 더욱 또렷하게 부각시키며 시선을 끌었다.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촬영된 사진에서는 또 다른 매력이 돋보였다. 천장에 길게 늘어진 전구 조명과 우드톤 인테리어가 어우러진 공간 한가운데 앉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은 담백하면서도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검은색 상의와 밝은 색 하의의 조합이 깔끔한 분위기를 완성했고, 숏컷 스타일이 전체적인 이미지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따뜻한 조명이 비치는 실내 공간과 뒤편 네온사인 배경이 어우러진 가운데 정지소의 밝은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자연스럽게 드러난 보조개와 편안한 미소가 사진 전체에 생기를 더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으악 예뻐어어", "하 진짜 말도 안되게 예삐요", "너무 예뻐", "아 진짜 옆태 미친건가", "어떻게 저 머리가 저렇게 잘어울리지", "왜 날이 갈수록 잘생겨지는거죠"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9년생으로 27세인 정지소는 '태양의 노래' 이미솔 역을 연기하며 차기작으로 '시스터'를 선택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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