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태용, 美 정복 나섰다… 첫 솔로 앨범 'WYLD' 현지 발매
이시호 인턴기자 2026. 6. 13. 12:08

NCT 공식 태용이 첫 솔로 정규 앨범 'WYLD'를 미국 시장에 정식 발매하며 글로벌 음악 행보를 본격화했다.
태용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Countdown is over! TAEYONG - WYLD - The 1st Album is officially released in the US. Find the US exclusive versions at all retailers now."라는 내용으로 미국 내 발매 소식을 알렸다. 이어 미국 내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판 버전 앨범 링크도 함께 공개하며 현지 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이번 앨범은 태용이 NCT 활동과 별개로 선보이는 첫 솔로 정규작으로, 강렬한 음악성과 독보적인 아티스트 색깔을 담았다.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 NCT 팬들의 기대가 집중되고 있으며, 앨범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태용은 금발 머리에 파란색 재킷과 노란색 벨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독특한 비주얼을 완성, 신보 발매와 함께 공개한 이미지에서 한 손에 잡지를 든 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으로 세련된 아티스트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태용의 첫 솔로 앨범 'WYLD'는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해 각종 온라인 음반 매장에서 만날 수 있으며, 특별한 한정판 구성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앞으로 태용은 앨범 활동을 통해 다채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를 펼치며 다시 한번 글로벌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