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새 멤버 예빈, 전효성 징거와 호흡 어땠나? 2026년 버전 ‘마돈나’ 공개

박수인 2026. 6. 1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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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더블유(RBW)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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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더블유(RBW) 제공

[뉴스엔 박수인 기자]

그룹 시크릿(Secret)이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입증했다.

시크릿은 6월 1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Madonna (2026 Ver.)' 라이브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시크릿은 핸드마이크를 든 채 안정적인 라이브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역동적인 안무에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뽐내 탁월한 실력을 엿보게 했다.

특히, 세 멤버는 곡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하는 표정 연기로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전효성과 징거의 여유 있는 무대 매너에 새 멤버 예빈의 신선한 에너지가 더해져 시너지를 배가했다.

시크릿의 대표곡인 'Madonna'는 '마돈나처럼 시대의 아이콘이 되어 당당하게 살아가자'라는 메시지를 담은 일렉트로닉 팝 댄스곡이다. 2026년 버전으로 재탄생된 가운데, 올여름 시크릿이 선사할 매력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시크릿은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미니앨범 'Secret Flavor'를 발매한다. 이는 시크릿이 12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잊고 지낸 소중한 추억을 되새기는 앨범이다. 아련하면서도 몽환적인 한여름의 백일몽 같은 이야기로 리스너들과 만날 예정이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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