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종전 MOU 서명 주말이나 월요일에 가능할 것"
윤성철 ysc@mbc.co.kr 2026. 6. 13. 04:4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이 종전을 위한 양국 간 양해각서 타결이 가까워졌다고 밝힌 데 대해 "매우 긍정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2일 미 온라인매체 악시오스와의 통화에서 "그 어느 때보다 '종전 양해각서'에 가까워졌다"는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의 엑스 게시글에 대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여전히 이번 주말이나 월요일에 양해각서 체결 서명식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습니다.
전날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가 최종 조율 단계에 이르렀다면서 이번 주말 서명식 개최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습니다.
윤성철 기자(ysc@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29896_36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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