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막내 라인' 안소희X유나, 11세 나이 차 뛰어넘은 비주얼 케미
김도형 기자 2026. 6. 12. 21:20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와 있지(ITZY) 유나가 깜짝 챌린지로 'JYP 막내 라인'의 만남을 성사시켰다.
안소희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첫 게스트 있지의 유나'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있지의 신곡 '모토(Motto)'에 맞춰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안소희는 블랙 슬리브리스 톱과 미니스커트로, 유나는 화이트 톱에 블랙 카디건,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손가락 총 포즈와 하트 포즈를 선보이며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완성했다.
전현직 JYP 엔터테인먼트 선후배인 안소희와 유나는 각각 원더걸스와 있지의 막내 출신이라는 공통점으로 눈길을 끌었다. 11세의 나이 차를 뛰어넘은 '막내 라인' 조합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있지는 지난달 18일 오후 6시 새 미니 앨범 'Motto'와 동명 타이틀곡을 발매했다. 안소희는 2015년 팀을 탈한 후 배우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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