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히로인 박지연, CC 남편 황상경·이력까지 '특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참교육'으로 진정한 연기력을 증명한 배우 박지연, 그의 이력과 배경, 개인사 등이 이목을 끈다.
지난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은 현재 글로벌 톱 순위 등에 랭킹되며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매 회 에피소드가 남다른 가운데, 5화 속 우진 엄마 역으로 시청자들의 공분마저 이끌어낸 연기파 박지연을 향한 관심이 쏠렸다.
박지연은 지난 2005년 영화 '공공의 적2'로 데뷔해 '특별시민' '끝장수사', 드라마 '트랩' '소년심판'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등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배우다.
그런 그는 지난 2017년 동료 배우 황상경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는데, 둘은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CC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열애 기간은 무려 12년으로 서로 간 공통 코드, 직업에 대한 이해도로 말미암아 둘은 인생의 반려자가 되길 택했다. 특히 부부는 지난 2017년 결혼을 앞둔 시점, 영화 '그리다'에서 커플로 열연한 특별한 이력도 있다.
'참교육'은 선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육 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려냈으며, 현재 글로벌 인기를 모으며 회자되는 화제작이다. 배우 김무열, 진기주, 블락비 피오 등이 호흡을 맞췄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