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베이비 플라워'로 활짝 핀 꽃…'뮤직뱅크' 1위 쾌거 [TV캡처]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가 '뮤직뱅크' 1위라는 아름다운 꽃을 피워냈다.
12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는 트레저 'IFI'와 트리플에스 '베이비 플라워(Baby Flower)'가 1위 후보에 올랐다.
집계 결과 트리플에스 '베이비 플라워(Baby Flower)'는 디지털 음원 32점, 방송 횟수 3813점, K팝 팬 투표 2000점, 음반 2138점, 소셜미디어 7점 총 7990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트레저 'IFI'는 총 4562점으로 2위에 올랐다.
트리플에스는 "이렇게 멋진 아티스트분들과 같은 무대를 하면서 저희가 1위에 오를 수 있는 사실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렇게 큰 상 주셔서 영광이고 감사드린다. 24인의 미소녀즈를 만들어 주신 대표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이번 '베이비 플라워(Baby Flower)' 앨범이 상처와 고난 속에서도 예쁜 꽃을 피워내는 의미를 담았는데 멤버들이 힘들어도 이렇게 예쁘게 '뮤직뱅크'에서 꽃을 피워낼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눈물의 소감을 밝혔다.
이어 MC 김재원은 "월드컵 특집 방송 편성으로 '뮤직뱅크'가 앞으로 2주간 결방된다"며 "축구 국가대표 선수분들 응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앤더블(AND2BLE),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크레이즈엔젤(CrazAngel), 이펙스(EPEX),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하트오브우먼(HEART OF WOMAN), 아이딧(IDID), 이즈나(izna), 미야오(MEOVV), 퀸즈아이(Queenz Eye), 트리플에스(tripleS), 소디엑(XODIAC), 마이티 마우스, 사무엘, 아홉(AHOF), 이젤(EJel) 등이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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