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강소라, 카리나로 파격 변신…크롭티 입고 자신감

이현경 기자 2026. 6. 12. 18:0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소라의 솔플레이’

배우 강소라가 에스파 카리나의 메이크업에 도전하며 색다른 변신을 선보였다.

12일 강소라의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에는 ‘강소라가 카리나 헤메를 받으면 생기는 일|4세대 아이돌 세계관에 과몰입한 경력직 신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강소라는 기존 배우 이미지를 벗고 에스파 카리나 스타일의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에 도전했다.

메이크업이 완성되어 가던 중 강소라는 거울을 바라보며 “진짜 망발일지는 모르겠지만 이효리 언니 느낌 나지 않아요?”라고 말하며 “카리나 씨랑 메이크업은 똑같은데 제 얼굴 생김새가 너무 다르니까”라고 덧붙였다.

유튜브 ‘소라의 솔플레이’

이후 강소라는 크롭 기장의 달라 붙는 티셔츠와 두꺼운 벨트 등 힙한 스타일의 의상으로 갈아입고 화보 촬영에 나섰다. 강렬한 콘셉트의 포즈와 표정을 선보이며 평소와는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촬영을 마친 뒤에는 마치 걸그룹 멤버가 된 듯 상황극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4세대 아이돌 콘셉트에 과몰입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8월 한의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