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노하우] 스페이스X·오픈AI·앤트로픽, AI IPO 시대 개막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오늘 경제 안녕하십니까? '투자 노하우' - 정의훈 유진투자증권 선임연구원
간밤, 뉴욕증시는 상승마감한 가운데 시장은 현지시간 12일에 상장되는 스페이스X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영상 먼저 보고 오시죠. 역대급 IPO로 주목받는 스페이스X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정의훈 유진투자증권 선임연구원님과 짚어보겠습니다
Q. 스페이스X가 6월 12일(현지시간 기준) 나스닥 상장 예정으로 시장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공모가 135달러 기업가치 1조 7700억 달러가 매겨지면서 전 세계 시가총액 10위에 등극했습니다. 이에 블랙록 또한 50억 달러를 베팅한 가운데 시장은 왜 스페이스x에 이렇게 높은 가치를 부여한 것인지?
- 스페이스X·오픈AI·앤트로픽, AI IPO 시대 개막
- 스페이스X, xAI·스타링크·데이터센터 등 가치 어디에?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합의 시사에 급등…나스닥 2.5%↑
- 블랙록도 8조원 베팅…스페이스X, 역대 최대 IPO
- 스페이스X, 역대 최대 규모 기업공개 공모가를 확정
- 스페이스X, 주당 135달러(약20만원)에 주식 매각
- 스페이스X, 주식 매각 통해 750억달러 자금 조달
- 스페이스X, 공모가 기준 기업가치 약 1.77조달러
- 스페이스X 공모 규모, 사우디 아람코 기록 넘어서
- 블랙록, 스페이스X 주식 최소 50억달러 주문
- AI 매출 5년 내 100배 뛴다, 스페이스X 2600조원 몸값 논란
- 스페이스X, 독보적인 우주·위성 사업 경쟁력 보유
- 골드만, AI 매출 향후 5년 100배 불어날 것 전망
- 골드만, AI 매출 2026년에 156억달러 급증 예상
- 골드만, 스타링크 보다 AI를 최대 수익원으로 전망
- 골드만, 스타링크 매출 '30년 1440억달러 예상
- 골드만, AI 부문 수익 예상 금액 3220억달러
Q. 투자자들은 스페이스x의 s-1에 기재된 영업적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 원인인 xAi 부분 먼저 짚어보겠습니다. 구 트위터인 X와 그록,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 IPO 경쟁률 4배 돌파…머스크 신화에 베팅한 월가
- 스페이스X xAI, 생성형 AI 그로크과 SNS 'X' 사업
- 스페이스X 이후 오픈AI·앤트로픽 상장 줄대기
- 오픈AI도 IPO 비공개 신청서 제출…"시기 아직 미정"
- 오픈AI "최근 비공개 S-1 제출, 상장 시기 미정"
- 오픈AI "비상장 기업 진행에 더 수월한 부분 있어"
- 2500조원 몸값, 스페이스X 다음 타자는 오픈AI
- 스페이스X IPO 앞세운 월가…억만장자 350명만 초청
- 오픈AI, 비공개 IPO 신청…앤트로픽과 상장 경쟁 본격화
- 오픈AI 비공개 IPO 신청, 재무정보·사업내용 비공개
- 오픈AI, 골드만삭스·모건스탠리와 올 가을 상장 목표
- 오픈AI "상장 시기 미결정, 유리한 부분 남아"
Q. 앤트로픽과의 AI 인프라 계약이 스페이스X의 흑자 전환 계기가 될 수 있을까요?
- 스페이스X, 앤트로픽과 '29년까지 데이터센터 컴퓨팅 대여
- 스페이스X, 앤트로픽에 의존한 AI 투자 우려
- 스페이스X, 타기업 의존도 높아 재무건전성 갉아먹나
Q. 보통 기업가치를 책정할 때 유사 기업과 비교를 하는데요. Xai 와 앤트로픽 그리고 오픈 ai를 비교할 수 있는지? 비교한다면?
- AI 시대 개막, xAI·앤트로픽·오픈AI 비교한다면?
- 스페이스X·오픈AI·앤트로픽, AI IPO 시대 개막
Q. 우주 부문으로 넘어가서, 재사용 로켓인 팰컨9과 팰컨 헤비를 앞세워 서비스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재사용 로켓' 자체가 시장에서는 낯설게 느껴지는 가운데 사업이 잘 진행될지?
- 지난해 발사 170회…스타링크 가입자 한달에 100만명씩
- 스페이스X, 우주·위성통신 넘어 AI로 성장 전망
- 스페이스X, 재사용 로켓 팰컨9·팰컨 헤비로 시장 주도
- 스페이스X 재사용 로켓 발사 횟수 170회 기록
- 스페이스X, 재사용 기술 통해 궤도 진입 비용 85% 절감
- 스페이스X, 지난해 전 세계 궤도 수송량 점유율 90% 육박
Q. 스타링크 가입자가 한 달의 100만 명씩 느는 가운데, 이 사업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위성통신을 휴대전화로 수신하는 직접통신 서비스가 제공되는 가운데, 사실 국내에는 통신사 3사가 이미 있기 때문에 필요 없지 않은지?
- 스타링크, 현재 164개국에서 위성 광대역 서비스 제공
- 스타링크 6월 5일 기준 가입자수, 1200만명 넘어서
- 스타링크, 올해 에코스타 스펙트럼 인수 승인
- 스타링크, 자체적으로 2GHz 위성통신 휴대전화 직접 수신
- 스타링크 직접통신 서비스, 내년부터 가능 계획
Q. 통신 취약 국가의 니즈가 있을지? 그 속에 중동국가들, 그중의 이란이 이 서비스를 사용할지..?
- 스페이스X 스타링크, 항공사들 도입 확대 중
- 스페이스X 스타링크, 미국 4개 항공사중 3개 고객 확보
Q. 스페이스X의 본 사업이죠. 스타십 사업입니다. 스타링크 사업에서도 스타십의 상용화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하지만 스페이스X는 지금껏 스타십을 12차례 발사했지만...작은 사고가 지속됐다고요?
- 스페이스X, 흥행 열쇠는 괴물 로켓 스타십에 있어
- 스페이스X, '괴물 로켓' 스타쉽 상용화가 성패 좌우
- 스타십, 전장 124m 달하는 인류 최대 발사체
- 스타십, 팰컨 헤비 넘는 스페이스X 주력 로켓 목표
- 스타십 목표, kg당 저궤도 발사 비용 100달러 이하
Q. 스페이스X의 우주데이터센터는 가능한 영역인지? 월가에서는 우주 데이터 센터 성공확률이 7%에 불과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 모닝스타 "스페이스X, 우주 데이터센터 성공 확률 7%"
- 모닝스타 "AI 우위 확보에 우주 인프라 필수적"
- 모닝스타 "스페이스X 계획에 과학적·경제적 확신 없어"
- 美상원의원 "스페이스X 기업 공개 연기할 것 촉구"
Q. 국내외 스페이스X 관련주 흐름 어떤 게 보시는지? (국내 반도체, 스피어, 레드와이어,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 등등)
- 한미반도체, 스페이스X 주식 500억원 취득해
- 국내 투자자들, 로켓랩·레드와이어 등 추종 ETF 매수
- 레드와이어, 17.09달러 마감…14.09% 상승
-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 39.37달러 상승 마감
-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에, 우주항공·위성 관련주 재평가
-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에 국내 반도체 소부장 수혜 기대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명보호, 체코에 2-1 역전승…32강행 5부능선 넘어
- '하방 위험' 뺐지만 고용 경고등…"청년정책 최우선"
- [단독] 지커 7X, 엿새 만에 500대 사전계약…90%가 6천만원대
- 은행 예금금리도 4% '눈앞'…2금융권과 경쟁
- 삼성전기 노조도 덩치 키운다…성과급 갈등 확전
- 나도 모르게 챗GPT 30만원 결제…4억 '쏙' 빠져나갔다
- 적자에도 전기차 충전료 내린 SK·LG, 왜?
- 삼성 이어 SK하이닉스도 챗GPT 도입 검토…주말에 샘 올트먼 온다
- 하림 익스프레스 인수 승인…홈플 상품권·포인트는?
- "네이버서 산 옷 어디산?"…230조 통신판매 '원산지'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