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명 모인 광화문 광장 거리응원 … 첫 경기 역전승에 환호 [정동길 옆 사진관]
정효진 기자 2026. 6. 12. 16:58


12일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 체코전에서 역전승을 거뒀다. 거리응원을 위해 광화문 광장에 모인 1만여 명의 시민들은 일제히 환호하며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대한축구협회 등은 이날 최대 6000여 명이 광화문 광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주최 측에 따르면 1만1000명이 참가했다. 붉은색 옷을 입고 온 시민들은 구호를 외치며 응원전을 펼쳤다.










정효진 기자 hoho@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이 대통령 “참정권 침해 문제제기 수용…사태 악용·선동하는 반사회적 행태엔 책임 물어
- 스페이스X 쐈는데…한국 투자자 죽 쒔다
-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에···이란 “미국과 협상 지속 무의미”
- 얼음덩어리가 ‘와르르’···경기 파주·수원서 직경 1~2㎝ 우박 쏟아졌다
- ‘에이스’ 이강인, 옛 스승을 넘어 ‘월클’ 입증할까
- 여름 린넨, 세탁 한 번에 ‘쭈글’…새옷처럼 입는 법 따로 있다
- “대통령, 지도부에 경고” “특정인 겨냥 아냐”…여당 ‘웅성웅성’
- [단독]BTS멤버들이 직접 준비한 ‘기프트백’···중고사이트 “팝니다” 쇄도
- 매일 씻어도 소용없다…텀블러 속 부품 ‘수명 1년’
- ‘참교육’ 교권보호국 현실로?···“교사 혼자 싸우게 해선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