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과 함께하는 춘길, 7대 포토제닉 주인공 되나 [이슈in]
7대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주인공이 오늘(12일) 가려진다.

iMBC연예와 참여형 셀럽 팬덤 앱 '셀럽챔프(CELEB CHAMP)'가 함께 기획한 '5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투표가 바로 오늘 자정에 종료된다.
현재 앞서가고 있는 건 김용빈. 41.74%의 점유율로 정상 자리를 유지한 채 우승 트로피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다만 안심할 순 없다. 잠시 1위 자리를 내어준 2·3위 경쟁자들이 호시탐탐 역전의 기회를 노리고 있기 때문. 특히 춘길(모세)의 추격이 매섭다. 불과 1주 전까지 10%대 후반의 득표율로 3위에 머물던 그이지만, 어느새 김용빈과 격차를 10%대까지 좁혀 2위로 따라붙었다. 팬덤명처럼 매번 '기적'과도 같은 막판 대역전극을 보여줬던 춘길인 만큼, 결과를 쉽사리 예상할 수 없다.
천록담(이정)도 마찬가지. 춘길에 2위를 빼앗겼지만 여전히 12.8%의 준수한 점유율로 3위 자리를 지켜내고 있다. 일반적으로 투표 마지막 날에 치열한 접전이 펼쳐지는 만큼, 누가 7대 포토제닉에 등극할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은 매달 '트롯챔피언' 녹화 무대에서 가장 빛난 스타를 선정하는 참여형 이벤트로, 그간 장민호(1회), 황민우(2회), 송민준(3회), 유지우(4회), 진욱(5회), 최수호(6회)가 '베스트 포토제닉' 주인공으로 선정되며 특별한 리워드를 수령했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iMBC연예 기획기사(비하인드 포토)와 셀럽챔프 앱 홈 팝업 노출 리워드가 수여된다.
'5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투표는 셀럽챔프 앱 '투표' 섹션에서 참여 가능하다. 투표 종료가 임박한 막판에는 팬덤 참여가 집중되며 일시적인 접속 지연이나 과부하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원활한 참여를 위해 사전 투표를 권장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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