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인아가 멋있고 임시완이 예뻐요"..심쿵 부르는 레전드 투샷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배우 설인아가 올 하반기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촬영 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12일 설인아는 자신의 SNS 채널에 "행복했다. 10월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인아는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임시완과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손으로 하트를 만들거나 서로의 손을 잡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입술을 내밀거나 볼 하트를 만드는 등 자연스럽고 편안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촬영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했다.
특히 두 사람은 검은색 반소매 티셔츠를 맞춰 입은 듯한 '시밀러 룩'으로 등장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분위기의 스타일링은 두 배우의 비주얼을 한층 돋보이게 만들며, 화면 밖에서도 완성도 높은 투샷을 완성했다.


또한 설인아는 특유의 숏컷 스타일로 한층 또렷하고 당찬 매력을 드러냈다. '잘생쁨'이라는 표현이 자연스럽게 떠오를 만큼 중성적인 아름다움과 소년미가 공존하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함께한 임시완 역시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훈훈한 비주얼로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두 사람의 투샷은 단순한 촬영 현장 사진을 넘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는 한 장의 스틸처럼 느껴졌다.
이를 본 팬들은 "설인아가 멋있고 임시완이 예쁘다", "숏컷 진짜 잘어울린다", "남장한 설인아라니 너무 기대된다", "두 사람 얼굴 합 너무 좋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설인아는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서 주연을 맡아 임시완과 호흡을 맞춘다. 특히 극 중 남장을 한 파격적인 캐릭터 변신이 예고되면서, 기존의 이미지와는 또 다른 설인아의 새로운 얼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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