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귀공자 김용빈 ‘전국노래자랑’ 피날레 장식…분위기 최고조

김명미 2026. 6. 12.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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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전국노래자랑’ 제공

[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용빈이 '전국노래자랑'에 뜬다.

6월 14일 방송되는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전라남도 장흥군 편’으로 꾸며진다. 김용빈, 진성, 강설민, 미스김, 박진선이 스페셜 축하 공연을 펼친다.

먼저 ‘트롯계의 BTS’로 통하는 진성이 ‘인간 시장’으로 오프닝 무대를 화끈하게 연다. 이어 섬세한 감성의 소유자인 강설민이 ‘나의 누나야’로 객석의 마음을 휘어잡는다.

또한 ‘행사의 여왕’ 미스김이 신명나는 퍼포먼스를 곁들인 ‘옆구리’로 화력을 더하고, 트로트계의 원조 신데렐라 가수인 박진선이 ‘재미나게 살아보자’로 긍정의 에너지를 전한다.

끝으로 ‘트롯 귀공자’ 김용빈이 피날레 무대에 올라 ‘금수저’와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를 열창해 분위기를 최고조로 이끌 전망이다.

46년 전통의 원조 대국민참여형오디션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전파를 탄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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