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인아, 여배우 맞아?…임시완보다 더 잘생겼네

김감미 기자 2026. 6. 1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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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 인스타그램.

배우 설인아가 독보적인 ‘잘생쁨’ 매력을 뽐냈다.

설인아는 12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여러 장의 네컷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설인아와 배우 임시완이 함께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포토부스 브랜드의 tvN 새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프레임을 활용해 사진을 촬영했다.

설인아 인스타그램.

사진 속 설인아와 임시완은 손하트를 만들거나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두 사람의 훈훈한 케미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숏컷 스타일의 설인아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중성적인 매력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임시완과 나란히 선 모습에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 그는 마치 청춘 영화 속 남자 주인공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설인아 인스타그램.

이를 접 누리꾼들은 “설인아가 너무 잘생겼다”, “임시완보다 설인아만 보인다”, “임시완은 예쁘고 설인아는 잘생겼네”, “둘이 같이 있으니 청춘 BL물 포스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인아와 임시완은 오는 10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서 호흡을 맞춘다. 작품은 이아현, 류도하 작가의 카카오페이지 웹소설 ‘여자인 걸 왜 모르지?’를 원작으로 한 로맨틱 코미디다.

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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