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 일라이 '재혼' 발표→아들과 근황 재조명..."1급 자격증만 4개" [MHN:피드]

김소은 2026. 6. 12. 14:2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연수, '1급 자격증' 4개 보유하고 홀로 아들 키우는 일상
출처:지연수
(MHN 김소은 기자)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가 재혼을 발표한 가운데, 그의 전처인 지연수의 근황 역시 재조명되고 있다. 비교적 최근인 지난 3월 지연수는 자신의 계정에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출처:지연수
그는 "아들 학부모 참관 수업에 다녀왔다. 미래에 되고 싶은 꿈과 존경하는 인물에 권지용 님을 발표하는 내 아들이다"라며 "모두가 환호하고 박수 쳐 주셔서 감사하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지연수는 "아이들이 즐겁게 수업 하는 걸 보면서 잘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언제 이렇게 컸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출처:지연수
앞서 지연수는 가족의 건강 문제로 제주 생활을 접고 서울로 이사 왔다는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또한 '스토링텔링그림책지도사', '플로리스트전문가', '도시농업지도사', '아동미술지도사' 등 1급 자격증을 4개나 취득했다는 사실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 "제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고싶어 공부하게 되었던 과목들이 새로운 직업을 갖게 해줬다"고 이유를 밝혔다.
출처:지연수

일라이와 지연수는 지난 2014년 11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뒀다. 그러나 2020년 두 사람은 여러 갈등으로 끝내 이혼을 결정했다. 이후 각자 생활을 이어오던 중 지난 11일 일라이의 재혼 소식이 공개되자 지연수의 근황에ㄷ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연수는 별다른 방송 활동 없이 홀로 아들을 키우면서 소소한 일상을 보내는 것으로 확인된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