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카리나, 멕시코서 월드컵 직관 "너무 멋있어, 감동" [N샷]
윤효정 기자 2026. 6. 12. 14:03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 카리나가 월드컵 첫 경기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윈터와 카리나는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를 관람했다.
두 사람은 붉은색 유니폼을 입고 한국을 응원했다. 경기 전 평온한 표정과 경기를 마친 뒤 승리의 기쁨으로 한층 상기된 표정이 대비돼 눈길을 끈다. 윈터는 "이겼어"라며 감격한 표정이었고, 카리나는 "너무 멋있었고 응원 정말 열심히 했어요, 감동, 선수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라고 했다.


한편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이날 체코와의 월드컵 첫 경기에서 한국시간 12일 오전 11시부터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시에 위치한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1대0으로 뒤지고 있던 후반 황인범, 오현규의 연속골로 체코를 2-1로 제압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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