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악마 된 권은비, 멕시코 월드컵 경기장 떴다 “대한민국 가자”
서유나 2026. 6. 12. 12:46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권은비가 붉은악마가 됐다.
권은비는 6월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대한민국 가자!"라는 글과 함께 태극기 이모지를 게재했다.
사진 속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응원을 위해 멕시코에 간 권은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월드컵 경기장을 찾은 권은비는 태극기를 손에 들고 한국 대표팀을 응원했다.
이날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선 월드컵 조별리그 A조 경기가 치러졌다. 대한민국과 체코가 맞붙었다.
한편 권은비는 1995년 9월생으로 만 30세다. Mnet 걸그룹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듀스 48'을 통해 아이즈원으로 데뷔해 현재는 활발히 솔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국내 음악 페스티벌 '워터밤(WATERBOMB)'을 통해 '워터밤 여신'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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