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립♥박현선, 셋째 딸 출산…“아기는 사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45), 박현선(41) 부부가 세 아이의 부모가 됐다.
박현선은 지난 11일 SNS에 "셋째 공주님 무사히 출산했다. 아가와 저 모두 건강하게 자연분만으로 순산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박현선은 출산 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박현선은 "정말 말 그대로 너어어어어무 리얼한 출산이었다. 아무것도 없이 모든 고통을 온몸으로 느끼며 셋째는 왜 다들 빛의 속도라고 하는지 몸소 제대로 경험했다"고 덧붙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현선은 지난 11일 SNS에 “셋째 공주님 무사히 출산했다. 아가와 저 모두 건강하게 자연분만으로 순산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박현선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박현선은 출산 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필립은 출산 후 아기를 품에 안고 있는 아내의 곁에 서 있다.
박현선은 “정말 말 그대로 너어어어어무 리얼한 출산이었다. 아무것도 없이 모든 고통을 온몸으로 느끼며… 셋째는 왜 다들 빛의 속도라고 하는지 몸소 제대로 경험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신기하게도 아기를 품에 안는 순간 그 모든 순간이 잊힐 만큼… 셋째 공주님이 너무너무너무 예쁘다”며 “엄마라는 자리는 언제나 쉽지 않고, 때로는 버겁고 고된 순간도 많지만… 그래도 아기는 정말 사랑 그 자체인 것 같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박현선, 이필립은 지난 2020년, 3년 열애 끝에 결혼하며 가정을 꾸렸다. 두 사람의 슬하에는 1남 2녀가 있다. 이필립은 IT 기업 STG의 이수동(77) 회장의 아들로 한때 배우 활동을 했으나 현재는 연예계를 떠나 사업가로 활약 중이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에스파 카리나·윈터, 붉은 악마 됐다…축구 대표팀 응원 - 스타투데이
- ‘피식대학’ 김민수, 뜬금 없는 이별고백…누리꾼 “알 권리 포기” - 스타투데이
- 적우, 소망교도소서 공연 “음악, 누군가 삶 일으킬 수 있는 위로” - 스타투데이
- 누적 후원 1억 돌파…임영웅 팬덤, 616 기념 전국 기부 행렬 - 스타투데이
- 이희준♥이혜정, 각방 생활 고백에 야노시호 “추성훈과 각방” (미우새) - 스타투데이
- 최강창민,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 “1대0 승리 예상” - 스타투데이
- “이혼도 재혼도 선배”…조혜련, 이경실 향한 돌직구 (‘아는 형님’) - 스타투데이
- ‘케데헌’ 이재,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공연…“또 넘어져도 나 다시 일어나” - 스타투데이
- 이준호, 이번엔 용?…‘주한이국대사관’ 긍정 검토 중 - 스타투데이
- “세금 회피”vs“허위 주장”…이승기·차가원, ‘105억 전세 갈등’ 격화 [종합]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