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설영우에 특별지시... 홍명보 전술 브레이크 통할까[한국-체코]

김성수 기자 2026. 6. 12. 11:3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과달라하라(멕시코)=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을 치르고 있다. 홍명보 감독은 이강인과 설영우에게 특별 지시를 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월드컵 대표팀은 12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체코와의 경기를 치르고 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한국은 북중미 월드컵에서 A조에 속해 과달라하라에서 12일 체코, 19일 멕시코, 몬테레이로 이동해 25일 남아공을 만난다.

체코전은 대표팀의 사기와 토너먼트 진출을 위해 가장 중요한 첫 경기다.

한국이 전반적으로 경기를 주도했지만, 득점 없이 전반 22분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를 맞이했다.

홍명보 감독은 선수들에게 전술 지시를 하면서도 이강인과 설영우를 가까이 잡아끌어 설명할 정도로 이 둘에게 집중적인 지시를 했다. 오른쪽 라인에서의 공격 움직임을 강조하는 듯보였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홍 감독의 지시가 적중할지 지켜볼 시간이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