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명예의 전당 입성식 참석한 테일러 스위프트
민경찬 2026. 6. 12. 10:58

[뉴욕=AP/뉴시스] 미국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11일(현지 시간) 뉴욕의 매리엇 마르키스 호텔에서 열린 '제55회 작곡가(Songwriter) 명예의 전당(SHOF) 입성 시상식·갈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36세인 스위프트는 역대 여성 아티스트 중 '최연소 입성'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1969년에 설립된 SHOF는 세계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사랑받은 노래로 폭넓은 영향력을 미친 작곡가를 선정한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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