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한 번뿐인 신혼여행인데…도착하자마자 날벼락

강다윤 기자 2026. 6. 1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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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故 최진실의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최준희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23)가 신혼여행 중 아찔한 경험을 고백했다.

최준희는 11일 자신의 계정에 "신혼여행 도착하자마자 지갑 잃어버렸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최준희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신혼여행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는 새틴 재질의 민소매 톱과 롱스커트를 매치해 우아한 패션을 선보였다. 가녀린 어깨라인과 군살 하나 없는 팔 라인, 날렵한 턱선도 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도착 직후 지갑을 잃어버렸다는 뜻밖의 소식을 전했지만, 개의치 않는 듯한 여유로운 분위기가 물씬 풍겨 더욱 눈길을 끌었다.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최준희 소셜미디어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혼주는 친오빠 최환희가 맡았으며, 사회는 방송인 조세호가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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