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카리나, 북중미 월드컵 현지 출격 "선수님들 파이팅" [★한컷]

김진석 기자 2026. 6. 1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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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와 카리나가 축구 대표팀을 응원했다.

12일 윈터는 자신의 SNS를 통해 태극기 이모지를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윈터와 카리나가 이날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를 앞두고 현지에서 뜨겁게 응원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멕시코 현지로 직접 출격해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온몸으로 담아내며 미모를 발산했다.

글로벌 대세 에스파의 승리 기운 가득한 응원이 타지에서 분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게 닿아 기분 좋은 첫 승전보로 이어질 수 있을지 축구팬들과 에스파 팬들의 이목이 동시에 쏠리고 있다.

한편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이날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체코를 상대로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대장정의 첫 발을 뗸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윈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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