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한국-체코전 셀카 찍는 카리나와 윈터
박진업 2026. 6. 12. 10:32

에스파 카리나(왼쪽)와 윈터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아크론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과 체코의 경기를 방문해 ‘셀카’를 찍고 있다. 2026. 6. 12. 사포판(멕시코)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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