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당선인 측 "선거결과 흔들려는 정치공세 중단하라"
박종웅 2026. 6. 12. 10:03
국민의힘 박완수 도지사 당선인 측이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이
박 후보측의 딥페이크 영상*관권선거 의혹과
관련해 선거기간 신속하게 수사되지 못했다며
도선관위의 해명과 경찰의 엄정한 수사를
촉구한데 대해′ "선거결과를 흔들려는
정치공세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경찰의 압수수색이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중대 선거범죄′가
확인된 것처럼 주장하고 있다"며
"이는 법률적 판단이 아니라
정치적 선동"이라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