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가로수] 삼성증권/신한증권/KB운용/KCGI운용/빗썸/DSRV/타이거리서치/빗썸

◆삼성증권, 연금저축·중개형ISA 고객‘내일의 나를 위한 건강X절세 종합검진 이벤트’ 진행
삼성증권은 연금저축 및 중개형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고객을 대상으로 ‘내일의 나를 위한 건강X절세 종합검진 이벤트’를 오는 7월31일까지 진행한다고 12일밝혔다.이벤트는 크게 순입금 고객 대상 이벤트와 서비스 체험형 이벤트로 구성된다.먼저 연금저축 또는 중개형 ISA 계좌에 100만원 이상 순입금한 고객을 대상으로 ‘맑음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건강관리와 장기 자산관리의 공통 키워드인 ‘내일의 나를 위한 준비’에 착안해 기획됐다. 맑음 이벤트는 연금저축 고객 100명과 중개형 ISA 고객 100명, 총 200명을 이벤트 신청자 중에서 추첨해 유전자 검사 키트를 제공한다.서비스 체험형 이벤트인 ‘내일의 가치 황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연금저축 및 중개형 ISA 계좌에 100만원 이상 순입금 한 고객이 삼성증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인엠팝(mPOP) 및 모니모에서 아래 서비스를 경험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신한투자증권, 국민성장펀드 서민형 비중 35% 배정
신한투자증권은 정부 정책형 금융상품인 국민성장펀드의 서민형 배정 비중을 전체 모집금액(200억원)의 35%(70억원)로 확대하며 모집을 전량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정부의 서민형 배정 가이드라인(20%)을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오프라인 모집분 100억원 중 50억원, 온라인 모집분 100억원 중 20억원을 각각 서민형 고객에게 배정했다.
◆iM증권, 그룹 우수고객 초청 투자 세미나 성료
iM증권은 지난 11일 대구 수성구에 위치한 iM뱅크 1본점 아카데미아에서 그룹 우수고객 130여 명을 대상으로 ‘주식시장 전망 및 투자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고태봉 리서치본부장이 ‘KOSPI 7000 시대 및 인공지능(AI) 시대의 투자전략’을, 송명섭 수석연구위원이 ‘반도체 섹터 투자 전망’을 각각 강연했다.
◆“중국 AI 반도체, 새로운 성장 사이클 진입”…KB자산운용, ‘RISE 차이나AI반도체TOP4Plus ETF’ 제안
KB자산운용은 12일 ‘RISE 차이나AI반도체TOP4Plus 상장지수펀드(ETF)’를 중국 인공지능(AI) 반도체 산업에 대한 효율적인 투자 대안으로 제시했다. 육동휘 KB자산운용 ETF상품마케팅본부장은 “최근 중국 반도체 업계에선 정책 지원과 AI 수요 확대, 기술 자립 가속화라는 세 가지 긍정적 변화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며 “RISE 차이나AI반도체TOP4Plus ETF는 중국 AI 반도체 핵심 기업에 집중 투자하면서도 신규 성장 기업까지 선제적으로 편입할 수 있는 구조를 통해 투자 효율성을 높인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KCGI자산운용, 국내 중장기 채권 펀드 출시
케이씨지아이(KCGI)자산운용은KIS종합채권지수를 추종하는 ‘KCGI코리아종합채권펀드’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국내 채권시장 대표지수인 KIS종합채권지수를 추종하면서 초과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으로, 듀레이션(가중평균 잔존만기) 4.87년의 중장기채 펀드다.
◆DSRV, AML 시스템 도입…금융권 수준 내부통제 강화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인 DSRV는 자금세탁방지(AML)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의심거래보고(STR)·위험평가(RA)·요주의인물확인(WLF) 등 주요 AML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타이거리서치, 체이널리시스와 맞손…“국내 디지털자산 시장 공동 대응”
웹3 전문 리서치 기업인 타이거리서치는 글로벌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기업인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주요 금융기관·기업 대상 공동 세미나 및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체이널리시스의 블록체인 데이터를 활용한 공동 리서치를 발간할 계획이다.
◆빗썸, 사칭 피싱 예방 캠페인 진행
빗썸은 사내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이용자를 노린 사칭 피싱 범죄 예방 가이드를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주요 피싱 유형으로는 거래소 및 금융기관 사칭 문자 발송, 보안 점검을 가장한 사칭 메일을 통한 인증정보 탈취, 검색 엔진을 통한 가짜 홈페이지 노출 등이 소개됐다. 이어 링크 클릭 전 공식 URL 확인, 공식 애플리케이션(앱) 및 홈페이지에서 내용 재확인 등 피해 예방 수칙과 피해 발생 시 빗썸 투자자보호센터 등 신고, 상담 채널을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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