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이재, 월드컵 개막식서 한국어 가사 열창 "영광스러운 순간"

허지형 기자 2026. 6. 12. 09:0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AFPBBNews=뉴스1=스타뉴스
싱어송라이터 이재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이재는 12일(한국시간) 멕시코시티 아스테카 스타디움 개막식 무대에서 안드레아 보첼리와 함께 공식 주제가 'DNA'를 선보였다.

이번 월드컵 공식 주제가 'DNA'는 한국계 싱어송라이터 이재(EJAE)가 안드레아 보첼리, 데이비드 게타, 메건 디 스탤리언과 함께 참여했으며, 한국어 가사를 직접 써넣었다.

이재는 공연을 마치고 자신의 SNS를 통해 "방금 있었던 일이 믿기지 않는다. 정말 영광스러운 순간이었다"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재를 비롯해 1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무대에 오른다. 아울러 오는 7월 19일 결승전이 열릴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치러질 하프타임 쇼에는 방탄소년단(BTS)이 마돈나, 샤키라와 함께 무대에 선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