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과거 생일에 3명이 동시 대시‥가수, 배우 모두 있다" ('입만열면') [순간포착]

최지연 2026. 6. 12.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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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열면'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그룹 씨야 멤버 남규리가 남자 연예인 세 명에게 동시에 대시를 받았다고 알렸다. 

11일 이용진이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의 거짓말 탐지기 콘텐츠 '트루만쇼'에는 '남자 세 명을 동시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남규리는 "각각 다른 분이었는데 연락이 왔다. 생일이어서 대시를 하더라"며 "회사까지 찾아오시거나 집 앞에 오셨다"고 회상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저를 위한 노래를 만들어 주시거나 차에 이벤트를 하거나 너무 비싼 명품을 사줘서 돌려보낸 적도 있다"며 당시를 설명했다.

'입만 열면' 영상

이용진은 "세 명 중에 유명 가수가 있었냐"고 궁금해했다. 남규리는 "많았다"고 답한 다음 당황하며 "몇 명 있었다"고 번복했다. 

진실이라는 판정 결과가 뜨자 이용진은 "유명 배우가 있었냐"고 물었다. 남규리는 "있었다"고 인정, 이용진은 "셋 중에 한 명과 사귈 마음이 있었냐"고 다시 질문했다. 

남규리는 "없었다. 그때 제가 너무 일에 빠져있었다"며 "일 말고는 재미가 하나도 없었다. 지금이랑 똑같다"고 선을 그었다. 

이용진이 당시 남규리에게 고백했던 사람들의 근황을 궁금해하자 남규리는 "잘 살고 계시다. 성공도 하셨다. 유명한 분들로 거듭났다"고 차분하게 설명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입만 열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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